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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- 포털업체, 검색시장 주도권잡기 치열
대구넷 운영업체인 ㈜내일정보통신의 최랑식 대표는 '1990년대 말 만해도 대구와 부산 등 지역 네티즌 상당수가 지역 포털을 이용해 채팅 등을 했다'며 '지방 분권시대에 맞게 온라인에서도 지역 포 털 바람이 불 것'이라고 밝혔다.
부산일보<2004-07-14>
-- 음성지원 홈페이지 호평
경북도가 국내 공공기관가운데 처음으로 마우스대신 목소리로 명령을 내리고 정보를 검색할수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운영한다.경북도는 지난해 8월부터 국ㆍ도비 4억6,000만원을 들여 만든 음성지원정보시스템인 이지홈(www.easyhome.go.kr)서비스를 12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.
한국일보<2004-04-12>
-- 소리로 장애인·노인 인터넷 이용
도는 국비와 지방비 4억6천만원을 들여 이지홈을 구축했으며 앞으로 1개월간 시험 운영을 한 뒤 문제점 등을 보완,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.
경향신문<2004-04-12>
-- 경북도 음성인식용 홈페이지 시험운영
경북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각장애인 및 인터넷 사용에 익숙지 않은 노인과 주부들을 위한 음성인식 홈페이지 `이지홈(www.easyhome.go.kr)'을 만들어 8일부터 시험 운영에 들어갔다. . `소리로 보는 큰 세상'을 테마로 만들어진 이지홈은 음성인식과 음성합성 등 최신 음성복합정보기술을 도입한 기능형 보이스포털 정보시스템. 아울러 이지홈에 있는 `음성지원 웹브라우저'를 다운받아 컴퓨터에 설치할 경우 한글로 된 모든 홈페이지의 정보를 소리로 들을 수 있다.
매일신문<2004-04-09>
-- 경북도, 목소리 만으로 인터넷 '척척'
경북도는 9일 장애인과 노인 등이 음성으로 쉽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음성지원정보시스템인 ‘이지홈’(www.easyhome.go.kr)을 구축해 시험 운영에 들어갔다. 도는 사업비 4억6000만원을 들여 구축한 이지홈을 1개월 동안 시험 운영한 이후 문제점을 개선해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.
동아일보<2004-04-09>
-- 음성으로 인터넷 이용 경북 ‘이지홈’ 시험운영
도는 1개월 동안 시험운영을 거쳐 5월 초순쯤 이지홈을 정식으로 개통한다. 이지홈은 사업비 4억6천여만원을 들여 지난해 8월 작업을 시작했다.
한계레신문<2004-04-09>
-- 경북도, 음성지원 `이지홈
경북도는 장애인과 경로자 등이 음성으로 쉽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음성지원정보시스템 `이지홈'(www.easyhome.go.kr)을 구축 해 시험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. 도는 전국 처음으로 예산 4억6천만원을 들여 이지홈을 구축하는데 성공해 1개월 간의 시험 운영 이후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.
연합뉴스<2004-04-09>
-- 대구지역 IT기업 NEIS 시행이후 CS 재활용하는 솔루션 개발
교육행정정보시스템(NEIS)이 시행되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한 각 초 중학교의 학교종합정보시스템(C/S)를 재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이 대구지역의 한 정보기술(IT) 벤처기업에 의해 개발됐다.  내일정보통신(대표 최랑식)는 최근 NEIS의 시행으로 쓸모없게 된 C/S를 학습보조용으로 재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학교 솔루션 ‘오마이클래스(ohmyclass)’를 출시, 보급을 시작했다
전자신문<2003-09-29>
-- 레이싱 게임으로 경북일주
경상북도가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은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‘투어레이싱’(tourracing.com)으로 여름 관광시즌을 맞아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들어갔다.
스포츠투데이<2003-07-09>
-- 지자체 IT기술 활용 관광지 홍보
경상북도는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온라인 관광게임인 투어레이싱(www.tourracing.com)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. 투어레이싱은 경상북도의 수많은 문화, 관광자원을 배경으로 하는 3차원 온라인 경주 게임이다.
디지털타임스<2003-07-08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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